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었고,
그 관심이 책까지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책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입니다.
이 저자분의 이야기도 많이 와닿아 공유하고자 합니다.
유태우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실제 이야기였습니다.
진료 생활을 하던 중 다수를 차지했던 환자들이 고혈압 환자였다고 합니다.
그랬음에도 과거에는 고혈압은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생각했다고 해요.
약물치료는 강조, 원인치료는 가르치지 않는 서양의학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서양과 어떻게 다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고,
고혈압 낮추는 방법은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사람과 서양사람의 고혈압의 차이와 관리법
고혈압이 질병으로 된 이유
-서양인에게 혈압이 높아진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혈압이 높은 사람이 뇌졸중에 걸려 사망하게 된다는 걸 알게 된 이후
서양인의 고혈압
-한국에서는 혈압 올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없습니다.
즉, 서양인에게는 본태성 고혈압이 많습니다.
a. 증세가 없다.
b. 혈압의 변화가 크지 않다.
(높게 측정되면 계속 높게 측정된다는 의미이며,
상황에 따라 낮고 높고의 편차가 크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인의 고혈압
-한국인은 민간 한 몸을 가진 편입니다.
감정과 예민한 생각과 불안증이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혈압의 변화가 서양인보다 큽니다.
고혈압 수치
혈압이란?
우리 몸에 혈액을 전달하기 위해 심장이
피를 보내는 압력과 돌아오는 압력
최고 혈압이란?
심장이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기 위해 심장을 짜내는 힘, 압력
최저 혈압이란?
심장에 피를 최대한 다시 가져오기 위해 받아들이는 힘, 압력
고혈압 낮추는 방법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지금 나는 정상 혈압 수치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수치는 변동되고 있다는 점도 유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혈압의 전조증상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생긴다.
-어깨나 목덜미가 뻣뻣하고 아프다
-수족마비가 생긴다
-전에 없던 귀울림
-현기증
-가슴 막힌 느낌, 답답한 느낌
-맥박이 빨라지는 느낌
혈압약의 원리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내리는 경우
-혈액의 양을 감소시켜 혈압을 내리는 경우
-심장의 활동력을 감소시켜 혈압을 내리는 경우
혈압약이 혈압을 떨어뜨리기는 하지만,
혈압의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환자의 역할이자 책임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약은 부작용을 불러오고,
혈압약은 근본적으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평생 복용으로 이어집니다.
혈압의 근본적인 문제는 혈관의 건강, 피의 건강이 탁해졌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호수에 물때나 기름때가 생겼다고 가정해보세요.
그럼 같은 양의 물을 전하려면 더 센 압력을 전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게
우리 몸의 항상성이자 스스로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기름때가 있는데 순액량을 감소시키거나 심장의 활동력을 낮춘다 해서
우리 몸의 피는 더더 부족해지고, 혈액순환의 힘은 더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우리 혈액의 기름때, 염증을 줄이는데 관리를 해야 하지만
이는 더 깊은 영양소, 호르몬 문제를 다뤄야 합니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혈액이 탁해지지 않게 관리해야 할 최소한의 생활습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체중감량
- 수축기: 5~20 정도 떨어짐
2. 지방 섭취는 줄이기, 채소 과일 섭취
-수축기 8~14 정도 떨어짐
3. 하루 염분 6g 이하
- 수축기 2~8 정도 떨어짐
4. 하루 30분 유산소 운동
-수축기 4~9 정도 떨어짐
5. 금주, 금연
-수축기 2~4 정도 떨어짐
고혈압 낮추는 방법은 최소한의 생활 습관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중요한 것은
-탁한 피를 맑게 해주는 것
-혈관의 힘을 키워주는 것
여기서 피를 맑게 하는 데 제일 중요한 영양소는 비타민B군이며,
비타민 B군은 7개의 종류가 합쳐 '군'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들어가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게 중요하며,
모두 들어가 있는 한 팀이 되어야 비타민 B군의 역할을 제대로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심혈관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까지 밝혀지면서
비타민C만큼이나 비타민 B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몸 건강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 코막힐 때, 코막힘 뚫는 법 (2) | 2022.01.01 |
---|---|
백혈병 원인 그리고 감기에서 백혈병까지의 비밀 (3) | 2021.12.26 |
행복 호로몬의 비밀 세로토닌 증후군 (2) | 2021.12.09 |
저체온증 증상과 원인, 자가진단테스트 (1) | 2021.12.06 |
대변색깔로 건강에 신호등을 체크하자 (2) | 2021.12.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