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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건강 책

대장암 초기증상,대장암 수술후 좋은 음식

by 엄지책 202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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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에 대한 책을 꺼내보았습니다.

장은 우리 몸 건강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곳, 대변이 밖으로 나가는 길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대장암 환자가 지금보다 적었기 때문에 

장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습니다.

 

장 건강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직결되어 있고, 

영양 흡수가 장에서 활발하게이 루어 지게 되면서

장과 뇌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양 흡수에 따라 우리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도 알게 되어

우리는 대장의 역할에 대한 과학 전 연구도 개개인이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오늘의 책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책을 읽어보겠습니다.

대장암 초기 증상

대장, 꼭 한 번은 이해해야 하는 정보

 

-소화관의 길 

입-식도-위-소장-대장-항문

 

소장의 역할: 영양소를 흡수

-대장의 역할: 

a. 수분 흡수(2,000cc의 액체 흡수)

b. 독소 제거(면역력에 아주 중요함)

 

-대장 길이: 5~7cm

1.5~2m 길이를 가진 관 모양의 장기 맹장, 결장, 직장으로 분류

 

-특징: 자율신경이 많이 분포(교감과 부교감의 지배)

       장벽의 근육에도 신경절이 분포하고 있어 배변에 도움을 줌.

 

-대장 건강의 핵심: 장내 세균

 

-대장의 중요성 연구 결과 요약

1. 물과 전해질을 흡수

2. 배설

3. 장내 미생물이 여러 질병과 연관

4. 뇌와 장의 밀접한 상관관계

 

대장암의 발병률

2004년도 대장암 발병률 4위

2016년도 대장암 발병률 2위

 

부위별 대장암 발생률

상행 결장의 대장암 20%

횡행결장의 대장암 5%

하행결장 및 에스결장 32%

직장 에스결장 10%

직장 33%

 

대장암 생존율

1996~2000년 58%의 생존율

2012~2016년 76%의 생존율

 

대장암의 진행, 1기 2기 3기

대장암 0기: 종양이 점막층에만 있는 경우

대장암 1기: 종양이 점막하층, 림프절에 전이 X

대장암 2기: 종양이 장벽 밖까지, 림프절 전이 X

대장암 3기: 종양이 장벽 내외 O, 림프절 전이 O

(대장암 3기 생존율이 5년 70% 이상)

대장암 4기: 림프절 전이, 대장에서 먼 장기까지 진행

 

대장암 초기 증상

1. 눈에 띄지 않는 장출혈과 빈혈

2. 식욕부진과 체중감소

3. 배가 아픔

4. 변비 or 설사

5. 변에서 피

6. 몸의 피로

 

우측 대장암일 경우의 초기 증상

우측 대장은 내강이 크고 변에 비교적 수분이 많아
걸쭉한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암이 충분히 커지기 전까지는 대장이 막히는 경우가 드물다.
개인이 느끼지 못할 정도의 배변습관 변화는 나타나지 않고,
변비보다는 설사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체중 감소와 식욕부진, 빈혈 등의 증상으로 
피곤하고 몸이 약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좌측 대장암일 경우의 초기 증상

대장의 좌측으로 갈수록 변의 수분이 줄어들고 
변이 농축되고 내강 지름이 좁아지기 때문에
좌측 대장암은 변비와 통증을 동반한다.
잔변감을 느끼고
변 굵기가 감소하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발생한다.
우측 대장암보다 혈변이 흔하게 나타나며 암이 진행될수록
소변을 볼 때 불편감을 느낀다.

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작은 증상을 가지고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배변습관의 변화, 혈변 or빈혈 등이 있는 경우는 대장 내시경을 꼭 받아야 합니다.

 

 

대장암의 원인

과도한 동물성 지방 섭취-콜레스테롤 증가-담즙산 증가-

-대장으로 이동-독성 있는 대사산물 생산-대장 점막 세포 손상

- 암 발병률 높임

 

대장암 수술 후 좋은 음식

수술 후 환자가 힘든 증상은

1. 배변 장애

2. 항문 통증

3. 배뇨 장애

4. 성기능 장애

5. 생리 불순

 

수술 후 이 외에도 몸 컨디션 때문에 많이 힘들 겁니다.

대장암은 가장 큰 원인이 동물성 식품의 섭취, 식이섬유와 수분의 부족 등이었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 지켜야 하는 식사법이 있습니다.

1. 잡곡밥(식이섬유 섭취하기 위함) - 현미, 귀리

2. 매일 400g 이상의 채소와 과일 

3. 고기를 끊기보다는 부드러운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의 단백질 식품 섭취

4. 충분한 물

 


책에는 더 많은 대장암에 대한 정보와 풀이가 있습니다.

내가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좋지만, 정보 습득은 오랜 습관을 바꾸는데 힘들 수 있습니다.

원인이 이해가 되고, 관리 방법이 이해가 되어야지만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

대장이 약하신 분이라면 책을 읽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대장암 3기라도 생존율은 더 좋아질 것으로 기도하며, 대장암 초기 증상을 자가진단테스트를 

해보면서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길 권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대장암 수술 전과 후, 상관없이 대장에 좋은 음식으로 건강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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